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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 빌딩 외장 기술
국제 심포지엄 |
뉴스 및 정보
2012.02.06
다우코닝, 초고층 빌딩 외장기술 국제 심포지엄 공동개최
다우코닝은 6월 13일에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초고층 빌딩 외장 기술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세계적인 상업용 빌딩 유리
제조업체인 비라콘(Viracon)사와 공동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에서 세계적인 전문가들과 국내외 초고층 빌딩과 관련한 건설사, 설계사,
컨설턴트, 외장업체들을 포함하여 약 400 여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초고층 빌딩의 설계, 제작, 건설 경험 및 모범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초고층 건축물의 외부 구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커튼월과 SSG(Silicone Structural Glazing)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력을 보유하고 있는 다우코닝이 초고층 커튼월 빌딩의 구조용 실리콘 부분에 대해, 커튼월 외장 유리 가공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비라콘사가 건축용 유리를 중심으로 초고층 빌딩의 커튼월 관련 기술적 동향과 품질관리 프로그램 등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 초고층 포럼(KSTBF) 의장인 신성우 교수가 초고층 건물의 세계적인 동향과 설계 변화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뉴욕에 있는
SOM사의 Associate Director인 니콜라스 호울트(Nicholas Holt)가 초고층 빌딩의 설계문제 및 미학에 대해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삼성 건설 강선종 상무가 세계 최고 높이인 버즈 두바이(시공 중)의 실제 시공사례를 설명했고 비라콘의 죠 에퍼츠(Joe
Effertz) 는 초고층 건물 유리의 지속 가능한 설계 동향을 소개했다.
다우코닝 건설 산업의 래리 카바리씨는 품질 관리에 초점을 맞추어 구조용 실리콘의 장점과 설계시 고려 사항을 소개했다. 또한 텍사스의
댈러스와 대만의 타이베이 소재 커튼월 설계 및 컨설팅회사 CDC의 Marketing Director존 로비(John Rovi) 와 벤슈(Ben
Shu) 는 초고층 빌딩의 커튼월 공정에 있어 커튼월 컨설턴트 전망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뉴욕 소재 SOM의 찰스 베스작(Charles Besjak)은 서울의 112층 롯데 월드에 설치될 케이블 네트 유리벽에 대한
설계시 고려사항을 발표했다. SOM은 뉴욕의 프리덤 타워, 듀바이의 버즈 두바이, 서울의 롯데수퍼타워 등의 유명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건축설계회사이다.
이날 심포지엄은 공개 토론과 질의응답 토론으로 막을 내렸다. 참석자들은 최근의 초고층 빌딩 경향에 대한 정보를 얻고, 세계 최고의 전문가
및 실무자들로부터 중요한 이슈를 살펴볼 수 있는 성공적인 기회였다.
이번 심포지엄의 의의는 입증된 혁신적인 기술을 공유하고 초고층 건설 산업의 정보를 교환하는 창구로서 다우코닝이 주도적으로 글로벌
건축업계의 리더들과 함께 초고층 빌딩 외장 기술 국제 심포지엄의 역량과 입지을 확고히 했다는 것이다.
다우코닝 건축 사업부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세계의 건축가, 빌딩 컨설턴트 및 건축 재료 공급자들은 광택재, 실링재, 내후재가 사용되는 신축 및 현재
진행중인 건축 프로젝트에 있어서 다우코닝의 전문성과 실리콘 소재를 주로 사용해 왔다. 뿐만 아니라 다우코닝은 건축물의 외부 구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커튼월과 SSG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력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