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코닝, 로버트 헨슨 사장 임명
다우코닝 이사회는 최근 로버트 헨슨 (Robert D. Hansen)을 다우코닝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스테파니
번스(Stephanie A. Burns)는 회장 및 CEO 겸직을
지속한다. 올해 50살인 헨슨 사장은 다우코닝에서 28년 동안 몸 담았으며, 최근까지 다우코닝 핵심 제품 사업부의 수장과 수석 부사장으로
일해왔다.
스테파니 번스 회장은 “ 다우코닝에게 있어 향후 10년은 흥미 진진한 성장의 시기가 될 것이다. 우리의 기술은 새로운 혁신의 방향으로
진보하고 있고, 우리의 생산
기지들은 확장되고 있으며, 우리의 제품들은 새로운 시장들에 다가서고 있다. 이러한 성장들은 한층 확장된 리더쉽을 요구한다” 며 “헨슨 사장의
리더쉽을 믿으며
전세계 고객들과 직원들에 대한 그의 헌신이 인정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헨슨은 사장으로서 우리의 전략적 집중 분야와 운영에 즉각적이고 증가되고 집중된 주목을 할 것이다. 그는 시장과 잠재력에 대해
풍부한 글로벌 경험과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의 리더쉽 팀과 함께 다우코닝이 지속적인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고 덧붙였다.
헨슨 사장은 1982년 다우코닝 미들랜드 본사 재무팀으로 입사했으며, 지난 수년간 유럽지역 사장과 남아메리카 지역 매니저 등을 비롯하여
전 세계에서 그의 리더쉽을 펼쳐왔다. 다양한 상업적인 경험들을 바탕으로 가장 최근까지는 다우코닝 핵심제품 사업부의 수석 부사장으로 책임을
맡아왔다.
헨슨 사장은 발파라이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이 대학의 이사회 멤버이기도 하다. 미시간과 미들랜드 지역 자선 단체의 주니어
어치브먼트(청소년 교육
기관) 이사회 멤버이기도 하다.
다우코닝 소개
세계적인 실리콘 및 솔루션의 선두주자 다우코닝은 1943년 설립되었으며,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상용화한 이래 현재까지 전세계 실리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실리콘 기업으로서 2008년 포춘지가 선정한 ‘훌륭한 일터 100대 기업’ 중 하나로 지목 받았다.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다우코닝®과
자이아미터®브랜드를 통해 7천여종이 넘는 제품을 25,000곳 이상의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는 83년 럭키(현 LG화학)와 50대
50의 합작을 통해 사업을 시작
했고, 95년 미국 본사가 지분을 인수하면서 한국 다우코닝이 탄생했다. 한국 다우코닝은 고객의 요구를 듣고 정확히 맞추는 맞춤 제품 및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 진천 공장은 국내 제품 공급뿐만 아니라 실리콘 실란트의 아시아 지역 핵심 공급 기지로서 2006년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한국 수출 산업 역군으로서의 역할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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