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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실리콘 및 솔루션 제공업체 다우코닝 (대표이사
조달호)는 사단법인 한국 환경 교육 협회와 함께 충청북도 소재 초•중학교의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찾아가는
환경•과학 교실’을 진행했다.
올해의 ‘찾아가는 환경•과학 교실’은 31개 학교 약 1,000 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폐기물 줄이기와 재활용’을 주제로 폐지 및
우유팩을 활용한 종이 압축, 재활용 예술품 제작 실습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교육 후 실시된 설문 조사에서 수업 전
재활용을 잘 실천하고 있다고 답한 초등학생은 39.2%(중학생 32.5%)에 불과했지만 수업 후 91%(중학생 94.3%)의 학생들이 “앞으로
재활용을 잘 실천할 것”이라고 답해 환경 과학 교실을 통해 학생들의 재활용에 대한 관심도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다우코닝은 2004년부터 매년 다우코닝 공장이 위치한 충청북도 진천 공장 인근의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다우코닝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생활 속의 과학’을 체험하는 ‘다우코닝 환경•과학교실’을 진행해 왔다. 조달호 한국 다우코닝 대표이사는
“자라나는 세대에게 환경 보호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기획된 환경•과학 교실이 해를 거듭할수록 학생들과 직원들의 호응을 커지고 있다”면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다우코닝의 재활용 및 환경 교육을 통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리더로 변화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우코닝은 4R 원칙(Reduce, Reuse, Recycle, Recover: 폐기물 감소, 재사용, 재활용, 재생)을 기반으로
폐기물 관리 전 과정 혁신을 통해 지속적으로 폐기물을 감소시키고 있다. 또한 다우코닝의 재료 변환 프로그램은 생산 공정에서 폐기된 실리콘을
재활용해 사용 가능한 신제품으로의 재생을 지원하고 있다.
찾아가는 환경 • 과학 교실
한국 다우코닝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환경•과학 교실’은 다우코닝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친환경적 사고를 하는 능동적인 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 다우코닝은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환경•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자라나는 세대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한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충청북도에 있는 30개의 초, 중등학교 1,2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약 2 시간에 걸쳐 환경 전문가의 강의와 다양한 실험 교육이 진행된다.
다우코닝에 대하여
세계적인 실리콘 및 솔루션의 선두주자 다우코닝은 1943년 설립되었으며,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상용화한 이래 현재까지 전세계 실리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실리콘 기업으로서 2008년 포춘지가 선정한 ‘훌륭한 일터 100대 기업’ 중 하나로 지목 받았다.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에 41개의 생산기지 및 물류시설을 통해 7천 여종이 넘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는 83년 럭키(현 LG화학)와 50대 50의 합작을 통해 사업을 시작했고, 95년 미국 본사가 지분을 인수하면서 한국 다우코닝이
탄생했다.
한국 다우코닝은 고객의 요구를 듣고 정확히 맞추는 맞춤 제품 및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 진천 공장은 국내 제품 공급뿐만
아니라, 실리콘 실란트와 고무의 아시아 지역 핵심 공급 기지로서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한국 수출 산업 역군으로서의 역할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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