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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코닝은 최근 포춘이 선정한 ‘훌륭한 일터 1백대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다우코닝이 포춘의 훌륭한 일터
1백대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55번째 기업에 랭크되어 구글과 지네테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마이크로소프트,
프라이스워터하우스 쿠퍼스, 에쓰 씨 존슨 앤 썬 및 프록터 갬블(P&G)등과 그 위상을 나란히 했다. 다우코닝이 훌륭한 일터 1백대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된 배경에는 기업 환경에서 보건 혜택 그리고 보상 및 일과 가정의 효율적인 균형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직원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기업으로 만들기 위한 헌신적인 노력이 뒷받침되었다.
다우코닝 대표이사 및 사장을 겸임하고 있는 스테파티 번즈 회장은 “다우코닝이 훌륭한 일터, 100대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어 자랑
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이어서 “건강한 기업은 행복하고 건강한 직원들로 넘치기 마련”이라면서 “다우코닝은 자발적으로 일하고 최선을
다하며 원하는 결과를 가져와 회사 전반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직원들 덕분에 원활히 운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우코닝은 유연 시간 근무제에서 압축 근무, 유급 휴가, 출산 및 육아
휴가, 헬스장 설치, 퇴직자 의료 혜택 및 교육비 보상은 물론 법률, 교육, 육아 및 금융 부문 전문가 상담 서비스 구축에 이르기까지
직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포춘은 먼저 “훌륭한 일터 1백대 기업” 선정을 위해 두 가지 주요 기준을 적용했다. 즉, 포춘은 후보 기업의
정책과 문화를 평가하고
광범위한 조사를 통해 회사 직원들의 의견을 분석했다. 특히 조사에 응한 직원들 반응이 기업 평가 총 평점의 3분의 2를 차지했다. 이를 위해
무작위로 선별한 400명의 다우코닝 직원들이 조사에 응했으며 주로 경영 태도와 업무 만족도 그리고 동료애 관련 질문들이 주를
이뤘다.
나머지 3분의 1은 후보 기업 직원들의 연령 분포, 연봉 수준 및 각종 지원 프로그램들을 평가한 결과로 이어진다.
특히 신뢰도 (직원들과의 의사 소통), 존중도 (기회 및 혜택), 공정도 (보상 및 다양성) 그리고 자부심 및 동료애(봉사활동 및 축하행사)와
같은 네 가지 영역에서 평가가 이루어졌다.
다우코닝 소개
세계적인 실리콘 및 솔루션의 선두주자 다우코닝은 1943년 설립되었으며,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상용화한 이래 현재까지 전세계 실리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실리콘 기업으로서 2007년 포춘지가 선정한 ‘훌륭한 일터 100대 기업’ 중 하나로 지목 받았다.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에 41개의 생산기지 및 물류시설을 통해 7천여종이 넘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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