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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다우코닝은 사단 법인 한국 환경 교육 협회와 함께 충청 북도 소재 초•중학교 학생,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과학
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충북 및 진천 지역 30개 학교를 방문해 12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의 ‘찾아가는 환경•과학 교실’은 지구온난화, 대체 에너지를 주제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교육과 함께 태양광 전지 실험과 태양광
장난감 자동차 만들기 등의
흥미로운 실험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 다우코닝은 2004년부터 매년 다우코닝 공장이 위치한 충청북도 진천 공장 인근의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다우코닝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생활 속의 과학’을 체험하는 ‘다우코닝 과학 교실’을 진행해 왔다. 조달호 한국 다우코닝 대표 이사는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대체 에너지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런 기회를 마련했다”며,‘찾아가는 환경•과학 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에 능동적인 세대로 변화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우코닝은 전 세계적으로 ‘과학’, ‘수학’, ‘어린이 교육’이라는 세가지 주제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도에서는 과학
실험 장비가 전무한 푸네 지역 학생을 위해 실험실을 만들어 주고, 미국에서는 다우코닝 직원(화학 박사)이 “당신도 화학자가 될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초등학교를 방문해 과학 및 화학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브라질에서는 방과 후 과학, 수학교실을 지원하며,
러시아에서는 젊은 과학자상을 후원하고 있다.
찾아가는 환경•과학 교실
한국 다우코닝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환경•과학 교실’은 다우코닝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친환경적 사고를 하는 능동적인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 다우코닝은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환경•과학 교육 프로그램 제공함으로써 자라나는 세대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한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충청북도에 있는 30개의 초, 중등학교 1,2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약 2 시간에 걸쳐 환경 전문가의 강의와 다양한 실험 교육이 진행된다.
다우코닝 소개
세계적인 실리콘 및 솔루션의 선두주자 다우코닝은 1943년 설립되었으며,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상용화한 이래 현재까지 전세계 실리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실리콘 기업으로서 2008년 포춘지가 선정한‘훌륭한 일터 100대기업’중 하나로 지목받았다.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다우코닝® 과 XIAMETER® 브랜드를 통해 7천여종이 넘는 제품을 25,000곳 이상의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는 83년 럭키(현 LG화학)와 50대 50의 합작을 통해 사업을 시작했고, 95년 미국본사가 지분을 인수하면서 한국 다우코닝이
탄생했다. 한국 다우코닝은 고객의 요구를 듣고 정확히 맞추는 맞춤 제품 및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9년 글로벌 인사 컨설팅
회사 휴잇이 선정한 아시아 최고의 직장 (Best Employer in Asia)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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