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우코닝은 유럽 내 최대 제조 공장 부지 중 한 곳의 전력 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이용하게 된다. 면적이
1,000평방미터가 넘는 사무실과 생산 공장의 지붕과 외벽에 설치된 태양 전지판은 35세대가 필요로 하는 연간 전력량을 공급하는데 충분할
것으로 기대된다.
독일 비스바덴에 위치한 다우코닝 GmbH는 에너지 효율과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혁신 및 기후 보호
펀드(Innovation and Climate Protection Fund)를 관리하는 지역 공익 사업 회사인 ESWE와 손을 잡았다. 이러한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 때문에 다우코닝 GmbH는 장단기적으로 전체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그 지역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산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다우코닝 태양 전지판에 의해 만들어진 에너지는 지역 전기 공급망으로 옮겨진다. 그로 인해 다우코닝은 자사에 필요한 전기를 구매하는데
보조금 혜택을 받게 된다. 다우코닝 비스바덴은 매년 이 보조금의 30%를 공장의 총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지속 가능한
에너지 프로젝트에 재투자한다.
태양 전지판 모듈은 유럽 최대의 태양 전지용 실리콘 잉곳, 웨이퍼, 전지, 모듈 제조업체 중 하나인 Photowatt
International SAS로부터 공급 받았다. 이 모듈에는 Dow Corning® PV 1101 SoG Silicon을 포함하여 태양
전지와 모듈에 사용하도록 개발된 다우코닝 소재가 들어가 있다.
2006년에 개발된 Dow Corning® PV 1101 SoG Silico은 태양에너지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획기적인
솔루션이다.“이 프로젝트는 우리 회사와 지역 정부, 에너지와 소재 공급회사와 환경 관련기관간에 돈독한 신뢰 관계가 형성될 때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다우코닝의 스테파니 번스(Stephanie Burns)회장이 말했다. “에너지 사용을 줄이면 천연 자원을 보존하고
오염 배출을 줄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다우코닝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환경과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유럽을 포함하여 전세계의
몇몇 다우코닝 지사가 이미 에너지 효율 증가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이와 비슷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우코닝은
이 기회를 잘 활용하여 지속가능성을 위한 전세계적인 노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우코닝의 태양열 솔루션은 비스바덴 생산시설에 설치된 태양 전지판에 그치지 않았다. 2007년 5월 다우코닝은 다결정 실리콘 산업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태양열 에너지의 사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핵심 소재 개발에 1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내용이었다. 다우코닝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헵록
반도체사는 전세계 다결정실리콘 공급량의 30%을 생산하고 있다. 광발전 산업 (PV)이 세계 에너지 수요량를 충족시키는데 점차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면서 다우코닝은 부가 가치 생산과정전반에 걸쳐 전지생산과 모듈 조립 및 설치에 필요한 광범위한 토탈 솔루션 패키지를 제공함으로써
PV생산업체의 성장을 돕고 있다.
다우코닝에 대하여
세계적인 실리콘 및 솔루션의 선두주자 다우코닝은 1943년 설립되었으며,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상용화한 이래 현재까지 전세계 실리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실리콘 기업으로서 2007년 포춘지가 선정한 ‘훌륭한 일터 100대 기업’ 중 하나로 지목 받았다.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에 41개의 생산기지 및 물류시설을 통해 7천여종이 넘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