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및 정보
2009.07.09
다우코닝, 오버몰딩 공정용 실리콘 인캡슐런트 신제품 출시
다우코닝 전자 사업부는 오버몰딩(컴프레션 몰딩)과 디스펜싱 공정에 사용되는 실리콘 인캡슐런트 신제품인 다우코닝®OE-6636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높은 굴절율(RI=1.54), 뛰어난 광 투과율을 가지고 있으며(오른쪽 그래프 참조), 낮은 수분 투습성이 특징이다. 또한 열과
빛에 대한 내구성이 뛰어나며 PPA(Poly Phthal Amid)와 같은 대부분의 LED 패키지용 기판에 대한 접착성이 뛰어나다. LED
패키지에서의 새로운 추세인 오버몰딩은 기존의 디스펜싱 방법에 비해 한번에 수백 개의 LED 패키지를 생산할 수 있어 생산 효율성이
높다.
LED 패키지용 다우코닝 실리콘 솔루션은 표준 LED기판 및 프로세싱 기술과의 효율성을 증가시키도록 설계됐다. 다우코닝의 OE시리즈
실리콘 인캡슐런트 제품은 1.4 또는 1.5 대의 굴절율을 갖고 있어 LED의 애플리케이션 파장 전역에 걸쳐 뛰어난 빛 투과율을 보인다.
다우코닝의 인캡슐런트는 LED칩 실링 보호를 위해 뛰어난 스트레스 완충, 수분 및 UV로부터 보호하는 특성을 제공한다.
카즈노리 마루야마 다우코닝 전자 사업부 글로벌 마케팅 매니저는 “다우코닝은 글로벌 LED 시장에서 주요한 혁신 기업이다. 다우코닝은
LED 패키징 및 모듈 조립 분야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그간 실리콘 업계에서 쌓은 전문지식을 활용해 고성능 제품을 제공한다” 면서,
“이번에 출시한 OE-6636은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LED 패키징 프로세스를 혁신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다우코닝의 LED용
고성능 실리콘 기술에 대한 정보는 실리콘 LED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보도자료 문의: KPR 최미현 과장/김민선 대리 (02-3406-2287/2228)
다우코닝 소개
세계적인 실리콘 및 솔루션의 선두주자 다우코닝은 1943년 설립되었으며,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상용화한 이래 현재까지 전세계 실리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실리콘 기업으로서 2008년 포춘지가 선정한 ‘훌륭한 일터 100대 기업’중 하나로 지목 받았다.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다우코닝®과 XIAMETER®브랜드를 통해 7천 여종이 넘는 제품을 25,000 곳 이상의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는 1983년 럭키(현 LG화학)와 50대 50의 합작을 통해 사업을 시작했고, 95년 미국 본사가 지분을 인수하면서 한국
다우코닝이 탄생했다. 한국 다우코닝은 고객의 요구를 듣고 정확히 맞추는 맞춤 제품 및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9년 글로벌 인사
컨설팅회사 휴잇이 선정한 아시아 최고의 직장 (Best Employer in Asia)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