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젤을 이용해 접속 상자 재설계
원가를 낮추기 위해 광전지(PV) 모듈 제조업체인 에버그린 솔라(Evergreen Solar)는 접속 상자의 크기를 줄이고자 했지만,
크기를 줄이기 위해 내구성 또는 성능을 희생할 수 없었습니다.
에버그린 솔라의 표준 접속 상자에는 다이오드 냉각을 위한 충분한 공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상자 크기가 작아진다는 것은 열 배출 문제를
야기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에버그린에서는 태양광 응용 분야에서 장치 보호를 목적으로 생산된 실리콘 충진제를 이용했습니다.
충진제로 사용한 실리콘 젤의 높은 열 전도율을 통해 바이패스 다이오드의 과열을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 반투명 젤은 또한 외부 환경변화에
대한 우수한 보호 기능, 뛰어난 유전체, 표면처리제가 필요 없는 뛰어난 접착력, 빠른 경화, 편리한 외관검사 등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한 이
소재는 내화성에 대한 요구도 만족시켰습니다.
접속 상자 재설계와 자동화된 고속 경화 실리콘 젤 응용 기술을 통해 에버그린 솔라는 최적의 다이오드 내구성 및 성능을 유지하는 동시에
또한 접속 상자 전체 원가를 크게 낮추었습니다.
다우코닝 광전지 접속 상자 충진제 대해 알아봅니다.